암담하지만 담대하고
Eugen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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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PM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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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지만, 희망에 찬 사람들

나라가 어두울때면 집에서 가장 밝은것을 들고 거리로 나오는  사람들

외신의 평가라고 합니다

이번일로 담담하게 분노했는데

왜 이말을 보고나니 눈물이 나는걸까요 참았었나 봅니다.

노무현을 욕하다가 노무현의 사람이 된 그때의 제 눈물입니다.

오늘 정말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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