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의 일주일
살
살려주세요 (122.♡.54.73)
2024년 12월 14일 PM 08:23 · 수정됨(21:53)
조회 4,408 공감 0

전 국회의장들과 비슷한 길을 걷다가 계엄시도로 인해 각성하셨는지 달라진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협치는 사람과 하는겁니다.
이번 일을 잊지 마시고 이번에 보여주신 자세 그대로 국민을 섬겨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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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ttage
24.12.14 · 58.♡.36.10
까방권 드립니다.... ㅎㅎㅎ -
우우주난민
24.12.14 · 89.♡.101.43
국회의장이 왜 대한민국 의전서열 2위인지 뼈저리게 체감했습니다 ㄷㄷㄷ -
달달리는치타
24.12.14 · 221.♡.78.175
그동안 좀 많이 답답했었는데….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Ggaiago
24.12.14 · 119.♡.172.23
우의장 계엄 해제는 못하니 정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
밤밤비
24.12.14 · 222.♡.23.63
우원식 의장 이번에 잘 해주었습니다! -
그그럴수있어
24.12.14 · 59.♡.205.93
이번 탄핵국면에서 체급이 참 커지셨습니다 -
게게군
24.12.14 · 116.♡.199.86
우의장님 고생하셨습니다 -
미미녀님절좀
24.12.14 · 112.♡.51.225
원식이형 이번에는 진짜 잘 했어요. -
MM암모나이트
24.12.14 · 121.♡.87.224
고생하셨습니다. -
RRunatic
24.12.14 · 119.♡.86.14
국회의장이 되시고 답답한 모습 많이 보이는 것 같아 불안했는데, 이번 사태에서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셨네요 .
국회 의장이라는 자리때문에 중립을 지키기 위한 행동이 우리가 보기에는 답답해 보일 수는 있지만, 그리고 어쩌면 스스로도 그렇게 행해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답답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믿음직하고 멋진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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