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175.♡.217.150)
2024년 4월 14일 PM 12:38 · 수정됨(13:29)
https://youtu.be/YZuP41ALx_Q?si=BjVY-MdiEOGiPQt3
https://youtu.be/MQAmZ_kR8S8?si=xCUm5xvG8ayTvf9-
https://youtu.be/EQs5VxNPhzk?si=HbDU8WGs-GwFMBWM
보신분들은 보셨겠지만,
딥러닝으로 복원한
120, 30년전 필름입니다.
기술의 발전이 참...
필름의 복원 기술도 기술인데,
약 100년전이긴하지만,
참 많은것이 눈에 띄이네요,
1. 압도적인 아이들 숫자
- 이건 피임이 본격도입되기전이기에 그렇겠죠,
2. 같은색상 디자인의 옷
- 자원의 부족으로 다양성이 부족해서이겠죠?
조선시대 한복처럼
3. 아이들의 꾸밈없이 밝은 미소
- 지금 동남아시아 아이들에게서 볼수있는 미소!
4. 남, 녀의 뚜렸한 대비
-지금의 중성적인 느낌이 전혀 없이, 남자 여자가 뚜렸하게 구분됩니다.
단지 엄격한 복식의 차이뿐일까요?
5. 아이들 하대,
- 길 걸어가다 앞에 아이들 있으면 그냥 밀쳐버리네요 ^^;
6. 뚜렷한 계급의 구분.
- 이것도 엄격한 복식이 한몫 하네요,
그런데 복장 말고도 걸음걸이와 분위기? 그런게 화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하층민과는 매우 다른것이 느껴집니다.
우리의 조선시대도 이러했겠지요?
7. 많은 인파와 그 속에 빠지지않는 어린이.
- 정확히 어디서 찍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다양하게 많은 인원이 이렇게 모여있는 모습이 어색하네요,
특히 아이들 모습이 빠지지 않습니다.
지금은 장소에따라 모이는 사람의 나이나 성별이 대체로 구별되는대 ( 강남 낮 12시 20~40 남,녀 / 목동 아파트단지앞 오후 2시 30~40 여성 )
이당시에는 아마도
의무교육이 부족하여
아이들도 같이 일터에 나가기에 (학교에 안가기에) 이렇지 않았지 싶습니다.
보면서 흥미로왔고,
왜 그런지 곱씹어보는 재미가 있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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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낮은언덕
24.04.14 · 115.♡.83.44
기술의 발전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가 120년 전 영국의 모습을 흥미롭게 보고 있었네요. 사람들의 모습도 아이들의 모습도 신기하고 재미납니다. -
찰찰스
→ 낮은언덕 작성자
24.04.14 · 175.♡.217.150
근대 초기라는, 현재와 과거의 사이라는 미묘한 시간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 -
Bbilliondollars
24.04.14 · 203.♡.138.97
아직 13세 이상 아동이 주 50시간 근무하던 시절입니다. 공장에서 사고사 하면 부모한테 연락해서 시체 가져가라고 하던 시절이죠. -
찰찰스
→ billiondollars 작성자
24.04.14 · 175.♡.217.150
근대사회의 어두웠던 시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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