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eChe (211.♡.195.226)
2024년 12월 14일 PM 09:12 · 수정됨(12. 15. 00:33)
부산행을 탔습니다.
골아 떨어지기 딱 좋은 조건은 다 갖췄어요.
진짜 부산 갈지도 몰겠습니다.
오늘 기분 진짜 좋네요. 뒷쪽에 앉어 있어서 득표수가
들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이 와~ 하는 소리에 같이 와~ 하고
가결된지 알았죠. 기분 좋네요.
오늘은 역대급이라 정말 갇혔다는말이 맞아요.
꼼짝달싹을 못하겠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앙깃발 보고 오신분들 대단합니다.
진짜 오늘 많이 나오신게 실감하는게 정말 많은
앙님들이 인사해주셨어요.
글고 옆에 앉어서 깃발 흔들어주셔서 3개의 앙기가
휫날리는 장면을 만들어주신 앙님들께 많이 감사해요.
저는 담주는 좀 쉬겠습니다 . 2주 후에 광화문에서 뵈어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에요.
더 가열차게 압박해야죠.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좋은밤, 행복한 밤 되시어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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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4.12.14 · 49.♡.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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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읍
24.12.14 · 116.♡.148.36
저랑 가까운 곳에 계셨네요 ㅋ -
포포말하우트
24.12.14 · 59.♡.27.1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990649099_1Og5FZwC_252907c5524d56e6394e050636b9223018bb538a.jpeg] -
채채게바라
→ 포말하우트 작성자
24.12.14 · 211.♡.195.226
귀엽네요. ㅎㅎ -
포포말하우트
→ 포말하우트
24.12.14 · 59.♡.27.11
제가 반대편에 있었더라고요 ㅜ 사람이 너무 많아 넘어가지도 못하겠더라고요. 수고 하셨습니다. - 더
더불어
24.12.14 · 112.♡.116.164
감사합니다 -
Ffallrain
24.12.15 · 175.♡.2.104
아까 앙기 mk3 받아간 사람입니다. 앞으로 쓸일이 없길 바라며... 그래도 혹시라도 쓸일이 생기면 꼭 들고 가겠습니다 -
채채게바라
→ fallrain 작성자
24.12.15 · 211.♡.194.20
넵.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주는 걸르고 그다음주에 나갈 예정입니다.
3주 연속 힘듭니다. ㅠ
헌재 판결 날때까지는 잘 달려 봅시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따뜻한 집에서 몸 녹이며 피로 푸셔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