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의 탄핵시도에 대한 단상.
MJ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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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PM 09:16 · 수정됨(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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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총의에 대적.

결국 헌재서 제대로 깨지고 총선서 국민들에게 심판받음.


박근혜.

국민의 탄핵인 줄 알았으나,

실상은 검찰과 언론의 합작.

탄핵되어 마땅했으나 찜찜함이 남음.


윤석열.

다른 어떤 권력도 금력도 아닌,

오로지 국민의 총의에 의한 탄핵.


이제야 뭔가 찜찜했던게 해소되었어요.


댓글 (2)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4.12.14 · 223.♡.130.68

    박근혜 때는 정말 찝찝했죠.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24.12.14 · 220.♡.208.227

    노무현 대통령 때는 제가 음악을 했었는데, 그날 그 불합리함을 표현한 노래를 만들었네요. 정말 빠르게 만들었고, 앨범에도 실렸는데, 가사가 있는 노래는 아니고요. 인디라 알려진 노래도 아니지만 … 당시엔 딱히 정치에 관심 있지는 않았지만 노통이 아닌 권영길 찍었던걸로 기억해서, 사실 노무현 대통령이 누군지도 잘 몰랐죠. 그런 제가 아무리 봐도 저 탄핵은 너무 수가 보이는 거라 참 답답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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