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집회 다녀왔습니다.
낄
낄끼루 (221.♡.117.174)
2024년 12월 14일 PM 09:39 · 수정됨(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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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때도 나가고싶었지만 그때 당시에 공익으로 선관위에서 일하고 있어서 나가지 못했었습니다. 그때부터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빚지고 있다는 느낌으로 항상 살아왔는데 오늘 드디어 그 빚을 조금 덜어낸 느낌이네요.
앞으로도 갈길이 멀긴 하지만 이런분들과 함께라면 무섭지 않을것 같네요.
너무 즐거웠고 같이 해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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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4.12.14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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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드케이
24.12.14 · 49.♡.150.237
고생하셨습니다.^^ -
NNamu
24.12.14 · 221.♡.147.46
추운 날씨에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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