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갈 길이 멀지만 기분 좋은 저녁입니다.
구운계란

Lv.1 구운계란 (58.♡.166.195)

2024년 12월 14일 PM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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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뭐랄까..

괴물을 잡아서 가뒀다는 느낌입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으며 자란다고 하는데

이제 그 피는 더이상 국민의 피가 아니라

독재자의 피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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