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234명 vs 윤석렬 204명.. 내란의 힘은 해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현수파파

Lv.1 현수파파 (124.♡.8.47)

2024년 12월 14일 PM 10:06 · 수정됨(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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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위급하고 중대한 국가적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고작 204명 밖에 찬성하지 않았고, 위헌 불법 국민의 생명을 노린 내란 수괴를 아직도 감싸고, 헌재에서 뒤집힐 수 있다는 망발을 합니다.

헌재 재판관도 이런 비양심적인 놈이 있을 수 있겠지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고 진실을 감출 수 없습니다.

오늘 여의도 광장에 모인 수 많은 젋은이들의 구호와 함성, 정치에 대한 참여의지를 결코 간과하지 마세요.

노욕에 찌든 구태에 사로잡힌 정치인들은 이제 그만 물러나 정계를 떠나 그 입을 다물기 바랍니다.

사법부도 윤석렬의 척결 대상이었습니다. 진실을 감추려 하지 말고, 양심도 필요없습니다. 오직 법에만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3)

  • mystictales

    mystictales Lv.1

    24.12.14 · 218.♡.203.28

    108명중 10% 남짓인 12명 밖에 찬성하지 않았다는 것은 결국 90%는 내란 동조범이란 의미로 밖에 볼 수 없지요.
  • 현수파파

    현수파파 Lv.1 → mystictales 작성자

    24.12.14 · 124.♡.8.47

    이 놈들에게 국민은 없습니다. 본인들의 금배지와 사리사욕을 채우는 권력에 대한 욕망만 가득한 법죄자들입니다. 실제로 이번 표결로도 자신들 90%가량은 내란 동조범임을 입증했으니까요. 이런데도 이들에게 표를 준다면 개돼지만도 못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겠죠.
  • 울키

    울키 Lv.1

    24.12.14 · 221.♡.206.211

    민주적인(이라고 쓰고 자본주의)방법으로 시간이 많이 필요하더라도 불법적인 재산들과 범죄행위들을 끝까지 추적해서 죄값을 받게 해야 후대에 따라하는 자들이 안생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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