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이제야 집에 도착했네요.
둠
둠칫두둠칫 (211.♡.115.138)
2024년 12월 14일 PM 10:53 · 수정됨(23:17)
조회 1,006 공감 0
이런 때에도 경기도 끄트머리 주민의 삶은 녹록치 않네요. 이제야 도착해 마느님과 하이볼 한잔에 컵라면 먹습니다.
그래도 오는 하루는 발 뻗고 푹잘수 있어 기분은 좋네요. 앙님들 모두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 푹 쉬시고 다음 싸움을 준비 하지구요. 가즈아~!!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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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4.12.14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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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칫두둠칫
→ 파란하늘 작성자
24.12.14 · 211.♡.115.138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달달과바람
24.12.14 · 14.♡.23.97
고맙습니다. ~ -
둠둠칫두둠칫
→ 달과바람 작성자
24.12.14 · 211.♡.115.138
저도 감사합니다~ -
크크리안
24.12.14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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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칫두둠칫
→ 크리안 작성자
24.12.14 · 211.♡.115.138
앙앙 -
얼얼남인즐
24.12.14 · 211.♡.1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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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칫두둠칫
→ 얼남인즐 작성자
24.12.14 · 211.♡.11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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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랜
24.12.14 · 220.♡.233.219
다음은 광화문에서 헌법 재판소로 행진 하는거죠...? -
둠둠칫두둠칫
→ 파이랜 작성자
24.12.14 · 211.♡.115.138
당근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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