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기한으로 바뀌고 영 헷갈리네요
gar201

Lv.1 gar201 (222.♡.92.129)

2024년 4월 14일 PM 01:07 · 수정됨(13:27)

조회 837 공감 0

냉장고에 4/5까지인 우유가 있었읍니다.

 

머 까짓 유통기한 일주일정도야 냉장고에 있었으니 괜츈하겠지 하고 한모금 마셨는데 애매하네요

상한거 같진 않은데 괜찮나? 모르겠네 하고 유통기한보니까 소비기한이라 적혀있어요

그냥 다 싱크대에 양보했읍니다..

 

이거 대체 왜 바꾼거죠..

댓글 (7)

  • 블링블링종현

    블링블링종현 Lv.1

    24.04.14 · 14.♡.205.140

    적어도 주어진 현 상황과 표기 변경은 무관해 보입니다

    유제품 일주일 지난 후에는 당연히 변질됐을 수 있습니다
  • 요해 Lv.1 → 블링블링종현

    24.04.14 · 116.♡.80.44

    유통기한일 땐 냉장보관 하면 일주일은 괜찮았습니다.
  • 엔뜨

    엔뜨 Lv.1

    24.04.14 · 125.♡.47.14

    유통 할 수있는 기한과 먹을 수있는 기간인 소비기간 나누는 목적이여서
    예전에 유통기한으로 날짜를 보면 날짜지나도 유예기간으로 생각하고 며칠 후에도 먹을 수 있었던 반면, 이제 소비기한이라 날짜 지나면 냄세 맡아보고 앵간하면 먹지 않는게 좋아요. ㅠㅠ
  • 블루모카

    블루모카 Lv.1

    24.04.14 · 251.♡.161.63

    유통기한 되면 버리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소비자에게는 소비기한이 더 유의미한 정보가 맞죠
  • gar201

    gar201 Lv.1 작성자

    24.04.14 · 222.♡.92.129

    으 그럼 병행표기라도 어찌 안될까요
  • 파지립

    파지립 Lv.1

    24.04.14 · 180.♡.217.34

    대체로 '유통기한'대신 '소비기한'으로 변경된 제품들은
    이전보다 그 기한이 늘어났을 거라서
    소비기한은 한계치에 가깝다라고 생각하는게 좋겠더라구요.
  • ANON

    ANON Lv.1

    24.04.14 · 248.♡.154.0

    병행표기 안하면서 철저히 기업프렌들리 되버린 제도죠.
    소비자에게 유리한것은 단 1도 없어요. 기업이 유통할수 있는 기간을 소비기한까지 슬그머니 늘려버린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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