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생각해보니 여의도에서 나름 통쾌했던 부분이라면
레
레이븐 (221.♡.189.16)
2024년 12월 14일 PM 11:13 · 수정됨(23:26)
조회 941 공감 0
그동안
개딸, 4050, 스윗 영포티
이딴 식으로 하나하나 분리시켜서 공략하면서
안좋은 이미지 심어주려고
넷 상에서 어지간히 작업 쳤는데
막상 현장은
그야말로 "남녀노소" 통합되었던게
지나고 보니 참 통쾌했던거 같아요.
오히려 저쪽이
ㅋ
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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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ny24
24.12.14 · 223.♡.22.92
정말 남녀노소 한마음 한뜻이였던 것 같습니다. -
레레이븐
→ Kiny24 작성자
24.12.14 · 221.♡.189.16
맞습니다.
divide and conquer를 박살내줘서 한분한분 너무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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