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뿌까 (123.♡.237.2)
2024년 12월 14일 PM 11:25 · 수정됨(12. 15. 00:15)
안녕하세요.
길고긴 11일이 지났습니다.




내란의 힘의 의석수가 다수인 이곳 부산에도 이렇게 분노하고 있구나 느꼈습니다.
일주일동안 집회를 참여하며 저 나름대로 기록을 해두었는데
댓글을 보면 아직까지 내란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탄핵가결 이후 빠져나오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어제밤에 오한이 와 후리스와 수면양말 등으로 컨디션이 더 나빠지지 않게 최대한 노력했고
다행히 집회를 참여할땐 회복이 되었습니다.
가결 확정이 되었을때 소리를 너무나 질러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지금은 묵언수행중입니다.
모두들 추운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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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4.12.14 · 116.♡.225.232
저도 낼 하루 종일 묵언 수행요 -
고고양이뿌까
→ 랑랑마누하 작성자
24.12.14 · 123.♡.237.2
수고 많으셨습니다. :D -
사사자바람연꽃
24.12.14 · 118.♡.40.19
그 분가 잊혀지지 않고 꼭 표로 나왔으면 하네요.
제가 사는 곳도 마찬가지라... -
고고양이뿌까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4.12.14 · 123.♡.237.2
나혼자 집회 참석 후 친구들과 저녁 약속이 있어 근황과 탄핵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고양이뿌까
24.12.14 · 118.♡.40.19
그렇죠. 에효...
그래도 부울경은 낙선 표 차이가 줄고 있어 기대해 봅니다. -
고고양이뿌까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4.12.14 · 123.♡.237.2
지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D -
사사자바람연꽃
→ 고양이뿌까
24.12.14 · 118.♡.40.19
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달달과바람
24.12.14 · 14.♡.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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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양이뿌까
→ 달과바람 작성자
24.12.14 · 123.♡.237.2
고생 많으셨습니다 :D -
통통통한새우
24.12.14 · 211.♡.35.102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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