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에 몸을 싣었습니다.
D
djray (118.♡.10.28)
2024년 12월 14일 PM 11:31 · 수정됨(12. 1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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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잠시 잘 곳을 지원해주신 @ 이두박근 님과 물품 지원을 총대 매주신 @ 맨땅헤딩 님 그리고 그 외 다양한, 집회에 참가해 주신 모든 여러 분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대전으로 돌아갑니다.
너무나도 기쁜 저녁이었습니다.
제발 탄핵은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네요. 또 이런 일이 일어나면 너무 힘들 거 같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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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뜨남
24.12.14 · 121.♡.44.89
고생하셨습니다 - 허
허지
24.12.14 · 118.♡.2.145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쇼! - 가
가온
24.12.14 · 218.♡.108.246
집회에 참석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애애옼
24.12.14 · 211.♡.42.207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뚜
뚜리
24.12.14 · 58.♡.206.24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밤 되시길 -
LLalena
24.12.14 · 222.♡.196.51
고맙습니다. -
Cchain
24.12.14 · 175.♡.86.65
고생하셨습니다 -
인인생은경주
24.12.15 · 58.♡.24.41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
그대의벗
24.12.15 · 222.♡.195.99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내려 가시는 길이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 샌
샌프골스커리
24.12.15 · 115.♡.50.233
고생하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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