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 이야기 하나 씁니다ㅡ.ㅡ;;
A

Lv.1 AprilStory (106.♡.196.219)

2024년 12월 14일 PM 11:39 · 수정됨(12. 15. 09:29)

조회 3,231 공감 0

오늘 서면 집회를 참가하려고 일찍 나섰습니다.


양산서 출발해서.. 일단 부산대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ㅋ


그리고 서면 가려고 버스를 타고;

타자마자 거의 기절하듯 잠들었습니다.

어제 혹시 제2 내란을 저지를까봐;;;


새벽 4시 넘어 잠들었거든요;;

암튼.. 그러다가 헤드셋까지했지;;


푹잔거같아서 눈뜨니

집근처네요.


네... 버스를 반대편에서 타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하...

돌아가자니 애매하고..

결국 티비로 시청했습니다.


수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외치는데

저는 이게 뭔가싶었습니다.

깊이.. 반성합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댓글 (20)

  • 거미

    거미 Lv.1

    24.12.14 · 115.♡.99.30

    음...그...아.....
    버스안에서 집회하신걸로 치겠습니다.
  • StarMix

    StarMix Lv.1

    24.12.14 · 58.♡.22.179

    집 나섰으면, 다 같은 마음입니다.
    고생하셨어요
  • 별이

    별이 Lv.1

    24.12.14 · 118.♡.174.38

    혹시 축구 보면 지고 그런거 아니신가요
    덕분에. 일지도 모릅니다 ㅎㅎㅎㅎ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4.12.14 · 121.♡.122.153

    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수면투쟁도 투쟁 아님미까 ㅋㅋㅋㅋㅋ
  • 5호라

    5호라 Lv.1

    24.12.14 · 223.♡.29.160

    피곤하면 그랄수 있져 ㅎㅎ
    평온한 주말 보내세요
  • eject

    eject Lv.1

    24.12.14 · 61.♡.239.125

    마음이 함께 했으니 상관없습니다 ㅎㅎㅎ
  • 떡갈나무 Lv.1

    24.12.14 · 1.♡.2.244

    그래도 나가신게 어딥니까.
    박수 드립니다 ㅎ{emo:damoang-emo-008.gif:100}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4.12.14 · 116.♡.225.232

    잠이 가장 소중한 투쟁입니다.
    오죽하면 보약이라고...
  • 고양이뿌까

    고양이뿌까 Lv.1

    24.12.14 · 123.♡.237.2

    집을 나섰기 때문에 합격입니다 :D
    수고 많으셨습니다.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Lv.1

    24.12.14 · 122.♡.54.73

    발걸음 때신 것만으로도 참석하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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