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문장이 굉장히 와닿는 날이었습니다.
타
타우세티 (14.♡.119.22)
2024년 12월 15일 AM 12:26 · 수정됨(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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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힘이 세다'
안귀령 부대변인도 인스타에 이 말을 올리셨고 우원식 국회의장도 탄핵가결하고 마지막에 이 말을 하시더군요.
계엄부터 탄핵안 가결전까지 일도 손에 안잡히고 우울했지만 다시 잘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집회도 나가고 당비도 올리고 했는데 정말 효과가 있었네요 ㅎㅎ
아직 헌재가 남았지만 역시나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면 다시 매주 주모를 부르는 대한민국이 될거라 믿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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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24.12.15 · 122.♡.139.233
커령좌 고생했습니다. 미안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고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눈눈바람
24.12.15 · 116.♡.21.217
저도 우원식 의장의 마지막 몇 마디 중 너무 울림이 컷던 한 마디였어요.
울컥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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