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점유한 내 땅"…공유지 130평 욕심 낸 유치원장 부부의 최후..
A
alchemist (14.♡.16.144)
2024년 4월 14일 PM 01:27 · 수정됨(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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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604814
시 소유의 공유지를 무단 사용하다 더 욕심이 나서 아예 날로 먹을려고 했다가 실패하고
오히려 변상금 18억을 내게 되었다는 사이다 이야기..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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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24.04.14 · 1.♡.167.103
ㅋㅋㅋ 이제 불쌍한척, 돈없는 척 하겠네요. -
낮낮은언덕
24.04.14 · 115.♡.83.44
꼬순 냄새가 솔솔 나네요 ㅎㅎㅎ -
붉붉은스웨터
24.04.14 · 114.♡.248.210
우리집앞에 유치원도 좀 사라졌으면 하네요...사립유치원 사태때 무릎꿇고 울기 까지 했는데 지금은 더 잘먹고 잘산다는... -
55호라
24.04.14 · 175.♡.154.96
법은 자기 편한대로 해석한 대가인데..
문제는 법꾸라지들은.. 저런식으로 먹어버린다는 현실이..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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