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트 (112.♡.148.44)
2024년 12월 15일 AM 10:05 · 수정됨(16:10)
저는 선결제가 대한민국 신뢰의 상징이고 다른 나라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글을 썼는데요.
https://damoang.net/free/2494067
그러나 몇몇 글을 보면 그동안 장사 안된 걸 이번 기회에 만회하려고 한건지 아쉬움이 많이 생깁니다.
https://damoang.net/free/2511440
앞으로는 선결제를 할 때는 선결제 소화 전에는 다른 주문 가급적 안받는걸 조건으로 내걸어야 할거 같습니다.
가끔 주문 코드를 넣는 경우가 있던데요. 그런것도 없애야 할 것 같습니다.
어짜피 이런 상황에 거기온 사람들은 다 한 마음 한 뜻 아닌가요.
이미 선결제 자체가 대상을 가리지 않고 배푼것입니다.
선결제 주문 받은 식당은 "우리 가게는 선결제 주문을 우선으로 처리합니다" 라고 해서 일반 주문을
가급적 피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선언한 가게를 대상으로 선결제를 해주는 식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이런 아름다운 신뢰의 문화가 유지될 것 같습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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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념토끼
24.12.15 · 59.♡.69.209
선결제분을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려고 일부러 결제하는 분들도 있어요 -
ㅡㅡIUㅡ
24.12.15 · 223.♡.203.143
그래서 저는 마음은 알겠지만
이젠 안했으면 합니다.
뭐든 적당히.
그리고 이런것들이 시스템화되면
호의가 둘리가 되는건 자연의 이치입니다. -
랑랑랑마누하
→ ㅡIUㅡ
24.12.15 · 116.♡.225.232
광화문은 태극기 모독 부대가 혼재하기 때문에 더더욱 하면 안됩니다. -
ㅡㅡIUㅡ
→ 랑랑마누하
24.12.15 · 223.♡.203.143
정 하고싶으면 봉사료 받고
현장배부할 물품위주로 지원해야죠. -
빅빅데이트
→ 랑랑마누하 작성자
24.12.15 · 112.♡.148.44
거긴 그쪽과도 부딪히겠네요. 미처 생각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안하는게 더 나을거 같습니다. -
빅빅데이트
→ ㅡIUㅡ 작성자
24.12.15 · 112.♡.148.44
저도 압니다. 이게 악용할 소지가 무지 큽니다. 다만 헌재 판결까지 시간이 남았고 그러면 집회는 이어질거고
어쩌면 광화문에서 이런 선결제 흐름이 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이런 선의가 위험이 크다고 안하기보다 집단 지성으로 문제점을 조금씩 개선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쓴 글은 순서에 대한거고 가게 주인이 거짓말하면 막을 길은 없습니다. -
ㅡㅡIUㅡ
→ 빅데이트
24.12.15 · 223.♡.203.143
네 그거막으려 드느니
적당하게 지정장도로만 패스하려합니다.
1.제공하신분은 어케쓰이든
맘안상하셨으면 좋겠고
2.점주들은 나름 이렇게라도
벌어야하니 이해하겠고
3.받으시고싶은 분은 생각해서
혼란하지 않은 틈에 가는것
모두가 그런 마음과 배려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길 바라봅니다. -
가가시나무
→ 빅데이트
24.12.15 · 172.♡.52.225
- 갈라치기 글로 보였습니다
- 집단지성이 해결해 갈 겁니다.
- 구데기 무서워서 장 담구지 말라는 것 같습니다. -
아아찌
24.12.15 · 58.♡.154.25
증거불충분한 원글 삭제된 내용이라 일단 안믿습니다 -
JJava
24.12.15 · 116.♡.70.94
1. 선결재는 예약 개념으로 다른 주문보다 먼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결재 줄이 생기기 시작하면 다른 주문은 중지시켜놔야죠.
2. 선결재 인증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 것도 같습니다.
주문하시는 분이 선결재 앱을 통해 인증과 함께 감사인사 전송하는 형태로 말이죠.
(가게 주인이나 타인이 허위 인증하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도 모색)
3. 그러나,
굳이 이렇게까지 해서 선결재를 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짐회가 발생한다는 것의 원인은 국민 모두에게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를 보는 분들은 수 없이 많습니다.
꼭 상인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지요.
그 모든 분들에게 국민이 보상해야 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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