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탄핵 반대 광화문 집회에서 찬송가 틀었다네요
박
박소희 (175.♡.17.194)
2024년 12월 15일 AM 10:27 · 수정됨(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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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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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콜릿냠냠
24.12.15 · 59.♡.253.45
탄핵집회에서는 모두가 나누고, 탄핵반대집회에서는 돈을 내야하죠. 딱봐도 이상한데 왜들 가진것 없는 자들이 기득권에 서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 푸
푸른미르
24.12.15 · 14.♡.186.98
탄핵 반대는 꼭 찬송가를 부르더라구요
심지어 캐롤도 불러요 ㅎㅎ -
대대로대로
24.12.15 · 222.♡.13.28
멸치랑 땅콩을 '팔았'다잖아요.
여의도 집회에서는 떡, 커피, 차, 과자, 사탕, 방석, 장갑, 핫팩.. 모두 나눔이었습니다. ㅎㅎ -
Vveritas_mea
24.12.15 · 211.♡.31.19
성서적 표현으로 적그리스도라 하죠. 신의 이름을 팔아서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는 것들. -
건건강한전립선
24.12.15 · 118.♡.236.75
헌금을 거둔다고요?ㅋ 알바비 받은거 회수하는건가요; -
AAlibaba
24.12.15 · 118.♡.251.14
사탄의 집회라 생각합니다.
그들이 기도하는 하나님이, 윤석열 같은 술에 쩌들은 리더를 보냈겠습니까?
한번만 냉정하게 생각해도 보수집회 리더가 목사라는 것도 이해가 안될 것입니다. -
AAKANAD
24.12.15 · 220.♡.202.211
개신교에서 믿는 예수는 구약의 하나님과는 조금 달리(물론 삼위일체 이지만..) 박애와 사랑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왼쪽 뺨을 맞으면 오른쪽 뺨도 내어주라고 합니다.
근데 작금의 저 보수집회를 운영하는 목사와 참석하는 기독교인들의 입에서는 죽음과 사망 저주만이 흘러나오고있지요.
아이러니를 뛰어 넘었습니다. - H
harsher
24.12.15 · 211.♡.200.95
'요단강 건너서 만나리'겠죠. 그들이 말하는 천국에서 또 하나님과 예수님을 욕할거구요. '우리 목사님 건드리면 하나님, 예수님 죽어!' 어휴 ㅆㅂ.. -
레레오야사랑해
24.12.15 · 59.♡.197.67
그럴일도 없지만 만약에 민주당 집회에서 찬송가 틀고 헌금 걷었어봐요 목사들이 중단하라고 난리쳤겠죠? 근데 왜 전광훈한테는 하지 말라고 안하나요. -
시시네스트로
24.12.15 · 121.♡.37.112
감리교 본부 앞 터에서 보수집회 많이 열리는거 보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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