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하네요. 푹 잤습니다.
유
유토피아 (222.♡.240.116)
2024년 12월 15일 AM 10:49 · 수정됨(11:21)
조회 1,271 공감 0
매일 밤 서너번씩 깨고,
한 두 시간 씩은 깬 채로 보냈는데,
오늘은 8시 30분 경에 일어 났습니다.
너무 개운하네요.
앙님들도 모두 개운하신가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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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24.12.15 · 211.♡.44.117
저도요. 의식적으로는 별일 없겠지 싶었지만 무의식적으로는 불안했었나 봐요. -
PPearlCadillac
24.12.15 · 118.♡.7.144
저도 긴장이 풀렸어요. 전쟁날수도 있던 상황이라 ㄷㄷㄷ -
취취미생활자
24.12.15 · 211.♡.26.51
저도 개운합니다. 목쉰거 빼고는 다 좋네요. 푹 잤어요. -
KKenia
24.12.15 · 175.♡.100.133
저도 간만에 7시간 동안 푹 잤습니다.
그간 4-5시간 밖에 못 자곤 했었는데요. -
개개굴개굴이
24.12.15 · 112.♡.155.20
저두요 얼마만애 통잠인지 ㅠㅠ 신생아도 아니구 ㅠㅠ -
열열정필요
24.12.15 · 223.♡.90.41
어제까지만해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지난 밤에 미친짓 했나 안 했나 항상 체크 했는데 오늘은 안했습니다 :) 편안하네요 ㅋ - H
Hallo
24.12.15 · 117.♡.25.2
여전히 아침에 뉴스 확인합니다....ㅜ ㅜ -
호호그와트머글
24.12.15 · 58.♡.140.127
어제 푹 잔것은 맞는데 개운하지는 않습니다. 지난 11일 동안 겪었던 트라우마가 치유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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