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감자를 샀습니다..ㅠㅠ

Lv.1 눈팅이취미 (182.♡.218.38)

2024년 4월 14일 PM 01:43 · 수정됨(15:03)

조회 1,189 공감 0

하..

냉동 대파, 냉동 양파, 냉동 호박에 이은.. 

냉동 감자를 샀습니다..

일단 감자값이 너무 비싸서 도저히 신선식품을 살 수 없는게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컷팅이라도 좀 되어 있으면 매우 좋겠지만 감자가 껍질이 벗겨져 통으로 들어 있더군요..

어찌 먹어야 할지 몰라서 일단 통으로 물에 넣고 끓이고 있네요..;;

그나마 젤 싸던 콩나물도 선거 끝나자 마자 가격이 오르고..

정말 신선 식품 먹을 수 있는게 없네요 ㅠㅠ

 

댓글 (14)

  • metalkid

    metalkid Lv.1

    24.04.14 · 123.♡.65.169

    읔 냉동을 그냥 물에 넣고 끓이면 겉부분이 흐트러질 거 같은데요.
    남은 한봉지는 뭐 하시기 전에 2~3시간 미리 꺼내 놓으세요.
    앗 그리고 끓인 결과 알려줘요. {emo:onion-159.gif:50}
  • 눈팅이취미 Lv.1 → metalkid 작성자

    24.04.14 · 182.♡.218.38

    네.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식감은 포슬포슬한 느낌이랄까..
    통 감자지만 알이 작아서 그런지 그냥 한 개씩 먹어도 될 것 같았어요..
    물론 저는 중간에 꺼내서 과도로 반 잘라서 다시 넣었습니다.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4.04.14 · 183.♡.95.227

    이러다 집에서 콩나물 키워야 할 것 같아요.
    베란다에 농장을 차려야 하나 싶어요 ㅜㅜ
  • 눈팅이취미 Lv.1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04.14 · 182.♡.218.38

    베란다 농장 ㅠㅠ 그것도 재능의 영역이라..ㅠㅠ
  • 엔뜨

    엔뜨 Lv.1

    24.04.14 · 125.♡.47.14

    오오 냉동 감자도 있군요!
    된장찌개 끓일때 넣은 찌개용 채소를 쟁여 놓는데
    요 감자는 또 활용도를 생각해봐야겠네요.
    좋은 상품하나 알아갑니닷!
  • 눈팅이취미 Lv.1 → 엔뜨 작성자

    24.04.14 · 182.♡.218.38

    네. 뭐 신선 채소 만큼 맛나지는 않았지만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일단 가격이 싸니까요.
  • 울트라머린

    울트라머린 Lv.1 → 눈팅이취미

    24.04.14 · 240.♡.83.223

    해동 방법도 중요할꺼 같네요. ^ ^
  • 울트라머린

    울트라머린 Lv.1

    24.04.14 · 240.♡.83.223

    냉동과일이나 야채가 오히려 영향분 소실이 적고 신선하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emo:onion-101.gif:50}
  • 눈팅이취미 Lv.1 → 울트라머린 작성자

    24.04.14 · 182.♡.218.38

    ㅎㅎ 하지만 맛은 없습니다.. 편하기는 하더라구요.
  • M

    Mars Lv.1

    24.04.14 · 59.♡.215.190

    오.. 감자 비싸서 못 사먹고 있는데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emo:onion-10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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