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이 어제 표결 때 맸던 넥타이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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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c0090d (211.♡.226.217)
2024년 12월 15일 PM 08:41 · 수정됨(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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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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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24.12.15 · 220.♡.22.110
요즘은 저 형님이 사실은 의회주의자였던 것일까 생각해봅니다... -
윈윈터
24.12.15 · 220.♡.233.128
내란당은 범죄집단이니 협치같은거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처럼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Hhayandora
24.12.15 · 221.♡.155.30
중립적인 색으로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김근태 의원님은 이제 우리 곁에 없지만 남기신 뜻은 항상 우리 곁에 있네요. -
Rruler
24.12.15 · 119.♡.40.199
표를 준 유권자 실망하지 않게
그동안 깎인 점수 계속 쌓아주세요.. - 카
카비젤
24.12.15 · 61.♡.136.209
아무리봐도 인기 영합 정치인류에요.
정의, 인류애 같은게 아닌 자신의 지위 인기 명예 그런게 최우선되는 사람 유형.
어쩌면 많은 민주 투사류의 사람들도 그런 사람들이 많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김문수 등의 변절자들도 유난히 많이 나오는 거죠. -
Mmaru008
→ 카비젤
24.12.15 · 175.♡.179.61
2015년에 당원된 이후로 꾸준히 봐온 분입니다. 님의 마음에는 안 들 수 있어도 이런 평가를 받을 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도
도미에
→ 카비젤
24.12.15 · 119.♡.22.169
저도 쭉 봐온 분입니다.
2010년쯤인가 낙선해서 지역운동할 때 부터 이후로 내리 3선인가 4선을 했던가요?
.
젊어서는 훨씬 선명했었고 나이 들어가면서 보다 온건해진 듯 합니다.
국회의장 된 이후로는 의장의 균형도 생각하는 듯 하도요.
그게 제 맘에도 들지는 않지만
최소한 본인의 실리를 제일 앞세우는 분은 아닙니다 - 카
카비젤
→ 도미에
24.12.15 · 61.♡.136.209
국힘과 다른, 그런 쓰레기류의 사람들과는 다른 분인 것은 압니다. 때론 정의롭지만은 않은 자신을 위한 고집이 우리를 너무 답답하게 만든다는 말입니다.
고쳐지지 않으며 자신의 의지가 바르다고 믿는 사람 류. 그 의지가 옳음을 벗어날때 문제가 되겠지요.
부디 다시 돌아가지 않기를 바랄 뿐 입니다. - 로
로버트
24.12.15 · 106.♡.193.28
국회의장으로 뽑히기 전에
내란수괴 동조당과 대립하는 모습이 안보였습니다
계엄이 성공하면 목숨에 칼이 들어오기에
국회의장이장이란 것만으로 올려치는것은 부적절하다 봅니다 -
둘둘둘아빠
24.12.15 · 183.♡.17.10
저도 좀 다시 보게 됐네요. 지금까지 갖고 있던 선입견은 버리고 다시 지켜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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