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UNDAM (211.♡.188.83)
2024년 12월 15일 PM 08:44 · 수정됨(21:16)
어제 탄핵가결의 승리를 느끼고
온몸의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늦게까지 자다가
이제 복귀했습니다. 모두의 열망으로 탄핵을 만들 수
있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탄핵가결 이후 언론에는 벌써부터 물어뜯기 시작하는걸 보니 탄핵인용?을 염두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앙님들 덕분에 아직까지 안심할 수 없고 앞으로 있을 남은 사투와 난관을 어떻게 거쳐갈지 방향을 잡았습니다.
오늘 TK에 대한 글들을 보며 제가 현재로써 할 수 있는 방법은 밭갈이가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대통령이라도 바꾸자는 마음입니다.
제가 대구에 온지는 약 10년으로 김해에서 살다가 어쩌다 보니 밥벌이 하고 있습니다.
오랬동안 TK에 터를 잡으신분들께서 TK에 대한 미래가 없다는 의견에 참담함을 느끼면서도 10-20대를 보면 아직까지 희망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만,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어쩌면 현재 세대가 소멸할 때 바뀌겠지요.
그러나, 먼저 대통령부터 바꾸고 TK에게 희망과 꿈이
현실로 다가오기까지 열심히 밭갈이에 전념하려고 합니다.
올해 마지막 글을 올리며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다시 오는 기회까지 건강하시고 승리할 수 있게 힘냅시다!
댓글 (4)
- 허
허지
24.12.15 · 118.♡.5.224
-
RRaphael.S
→ 허지 작성자
24.12.15 · 211.♡.188.83
공감합니다.
당연히 힘들고 지칩니다.
저는 지난 대선의 0.7% 표차이가 너무나 아까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Ccrevasse
24.12.15 · 221.♡.101.2
이제라도 밭갈이 시작해야죠. 문대통령 당선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것이 밭갈이인데 그 동안 너무 우리가 소흘했습니다. -
RRaphael.S
→ crevasse 작성자
24.12.15 · 211.♡.192.91
수박 정리로 잠시 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논쟁도 지칩니다
그래도 힘 안들때는 좀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