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의힘은 당사에 모여 야당의원들 끌려가 사라지길 기대하고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일
일석1 (211.♡.69.199)
2024년 12월 16일 AM 08:12 · 수정됨(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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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힘 당사엔 인원투입도 없었다던데, 국회로 오는게 불가능했다는 건 사실과 다르고,
사리사욕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뚜렷한 사람들이 다수인 집단이란 걸 감안하면,
야당 국회의원들이 끌려가 갇혀고 죽거나 다쳐서 사라지게 될 때를,
야당이 사라진 국회를 점령하게 될 때를,
지들끼리 우글우글 모여 설레하며 기대하고 있었다고 추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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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dyssey9
24.12.16 · 211.♡.210.129
- 일
일석1
→ odyssey9 작성자
24.12.16 · 211.♡.69.199
지들 맘대로 엉망진창 나라 팔아 재산 불릴 생각에 두근두근 침흘리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니, 아마 그랬을겁니다 두근두근 하면서
반역자 폐기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