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집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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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tive (211.♡.180.209)
2024년 12월 16일 AM 08:49 · 수정됨(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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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던 곳이 통로 바로 옆이 되는 바람에
무수히 많이 지나가는 시민분들에 발에 채이는 집회였습니다.
치고가는 분들께 화 나기보다는
끝없이 밀려오시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오히려 반가웠습니다.
가결 순간 나도 모르게 손을 들고 소리쳤던 순간,
다만세와 삐딱하게에 뛰면서 소리지르던 모습,
돌아가기 위해 뒤를 돌아봤을 때 끝없이 보이는 응원봉 물결.
함께 할 수 있음이 참 감사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요~ 감사합니다~
※ 집회의 시작은 앙깃발 찾기부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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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결같이
24.12.16 · 118.♡.173.18
역사의 중요한 시간을 같이 하셨군요.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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