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장의 증언과 양구군청및전방지역 군청3곳의 계엄군집입은..
가
가물치 (1.♡.6.69)
2024년 12월 16일 AM 10:24 · 수정됨(11:07)
조회 858 공감 0
제 생각입니다만
북한군의 소행으로 보이게끔 만들어야하고
군복도 매립을 해야하는데
서울시내나 판교에는 할수가 없으니
HID들이 임무(한동훈사살및 3명의 구출자작극)후 전방쪽으로 도주경로로 만들어서
서울이 아닌 양구군쪽이나 전방군지역에
도주하고 추적하는 사태를 만들고
양구쪽의 산악지역에 군복매립및 북으로 도주하는척하며
군복발견하였다며 북한소행이라고 발표!!!
언론들이나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
미리 짜놓은 그림이었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해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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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루
24.12.16 · 121.♡.12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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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ful
24.12.16 · 118.♡.14.109
양구군청은 언론에 거의 언급 안되는것도 신기하네요 -
Mmetalkid
24.12.16 · 123.♡.64.118
그리고 북 괴뢰로 위장해서 암약한 그들을 사살했을 겁니다.
영원히 입을 막아야 하기 때문에... -
잎잎과줄기
24.12.16 · 121.♡.30.134
그냥 계엄 선포되고 나면,,,, 각 지역별 계엄 사령부가 구성되어서 다음날 아침 정도일 때 각 군청, 시청, 도청에 병력이 진주할 것인데,
발 빠르게 한밤중에 먼저 움직인 병력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관건은 계엄 관련 모의나 언질을 미리 받은 부대(지휘관)이거나
아니면 그냥 기계적으로 명령 내렸으니 우리는 무조건 따른다는 부대(지휘관)이거나 이겠죠.
사전 모의 혹은 중대 임무 수행자 or 부화수행자,,, 둘 중 어디엔가에 속한다고 봅니다. -
한한난나
24.12.16 · 106.♡.236.122
국정조사해야죠 -
귀귀신고칼로리
24.12.16 · 222.♡.246.23
김병주 의원이랑 박선원 의원이 뉴스공장에 나와서 밝혔어요. 이번 계엄은 전국 계엄이라서 각지역 마다 군단급에서 계엄군을 운영하는데 양구군청이랑 그지역 관할 군단이랑 가까워서 제일 먼저 계엄군 도착한 거라고.... -
진진우원
→ 귀신고칼로리
24.12.16 · 122.♡.242.238
그리고 김병주 의원님은 분노의 사자후를 국감에서 터트리셨죠..
지금 내란에 군단급은 모조리 걸려있는데 군을 이렇게 망쳐놔도 되는거냐고요.. -
파파키케팔로
→ 진우원
24.12.16 · 218.♡.166.9
진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전방군단까지 숙청하면 일이 너무 커지는데 말이죠.
그래서 그 전두환도 전방군은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
얼얼크니
24.12.16 · 223.♡.90.212
군복 숨기려면 cctv가 꺼져있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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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으로 가짜요원 도주로 위장용도가 아니였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