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국 반응
화
화니75 (223.♡.36.123)
2024년 12월 16일 PM 12:19
조회 1,123 공감 0
우리 일본에 의해 초래된 불행한 시기, 귀국의 사람들이 겪었던 불행을 생각하며, 나는 통석(痛惜)의 염(念)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1990, 아키히토 일왕)
오래 전 표현이지만, 오늘에 가져와도 크게 위화감이 없어보입니다.
참고로 일본에서 통석은 매우 아까운 것이나 사람을 잃었을 때의 마음이라 하더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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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ra
24.12.16 · 183.♡.123.54
한국이 독립되어서 아깝다는 거네요.. -
화화니75
→ wera 작성자
24.12.16 · 223.♡.36.123
윤 잃은 것도 많이 아까워 할 듯 싶어요.... -
샤샤프슈터
24.12.16 · 106.♡.131.217
김태효도 조사 해야 하는데 조용해서 걱정입니다. -
BBLUEnLIVE
24.12.16 · 211.♡.234.109
예전 일본어 교수님께 들은 바로는, 일본어는 사과/사죄의 표현에 등급이 있고, 관용적인 표현들이 다 있는데, 저 표현은 그런 범위에 없는 거라 하셨습니다.
그냥 창의적으로 표현 만들어 두리뭉실하게 때우는 거 같다시면서....
(일본어 전문가님 나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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