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추적 돼서 군인들 따라올까봐 택시도 못 부른채 걸어서 국회로 갔다는 국회부의장
N
NoXoJo (112.♡.4.134)
2024년 12월 16일 PM 02:55 · 수정됨(15:48)
조회 2,384 공감 0
댓글 (5)
-
JJedi
24.12.16 · 211.♡.198.45
-
생생각필수
→ Jedi
24.12.16 · 112.♡.6.165
이게 잘못되면 시스템 조작이나 이런 걸로 부결시켜버리거나 무효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절차가 복잡한 건 복잡한 이유가 있습니다. -
바바라군
24.12.16 · 211.♡.199.237
김병주 의원은 택시 잡아탔는데, 집에 30만원밖에 없어서 택시비로 많이 지출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후원계좌 마감되었습니다. - P
powermax
→ 바라군
24.12.16 · 222.♡.158.106
무려 2만원을 택시비로 지출하셨다고 하셨습니다. ㅋㅋ -
에에스까르고
24.12.16 · 14.♡.89.155
참... 모든 것이 아슬아슬하게 진행되어서 막을 수 있었습니다.
당일에야 어리둥절하게 "이렇게 쉽게 막는다고" 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한 사항들을 알면 알수록 "이걸 어떻게 막았지" 되뇌이게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느곳에 있던지 표결할 수 있게 하세요.
시대에 안맞고,
담번엔 절차따지다 다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