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두꺼운 옷 입고 산책하러 나갔더니 너무 덥네요.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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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 (106.♡.41.4)
2024년 4월 14일 PM 03:44 · 수정됨(16:42)
조회 1,428 공감 0
주말 내내 집안에만 틀어 박혀 있었는데 이건 아닌 것 같아 산책을 하러 나갔었습니다.
얼마 전에 밤에 기온이 살짝 쌀쌀해졌을때 잠깐 1시간 정도 입었던 약간 두꺼운 춘추복을 세탁하기에는 뭔가 아까워서 오늘 한번만 더 입고 세탁해서 넣어놓자 싶어서 입고 나갔었는데 말입니다.
말도 못하게 덥더군요. 헥헥헥 {emo:onion-045.gif:50}
"절약 혹은 알뜰함"을 위한 결정이었지만 "미련한" 결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헥헥헥
30분도 못 견디고 바로 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가볍게 찬물 샤워를 하고 뽀송한 상태에서 시원한 보리차 한 잔 마시고 다시 나가려니 움직이기 싫어져버렸어요. 하하하
그나저나 고작 4월인데도 너무 덥네요. 현재 기온도 27도나 되고 말입니다.
저녁엔 냉면 먹을까 싶습니다. 물론 고기와 함께... 후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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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한량
24.04.14 · 61.♡.147.30
오늘 완전 여름 날씨에요..ㅠㅠ 고생하셨어요 -
레레드불감자
24.04.14 · 42.♡.153.112
여름이 왔습니다 짧다짧은 봄이 갔습니다. -
달달걀밥
24.04.14 · 175.♡.191.68
같은 경험하고 집에 돌아와서 좀 두꺼운 옷 다 정리했습니다. -
사사진찍는개발자
24.04.14 · 247.♡.1.212
저도 반팔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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