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 욕하시는 분 많이 계시지 않았어요? ^^ .jpg
BearCAT

Lv.1 BearCAT (118.♡.89.37)

2024년 12월 16일 PM 07:37 · 수정됨(19:58)

조회 1,492 공감 0

어디서 안 좋은 얘기가 많이 들렸는데..

제가 잘못 들은 거겠죠? ^^

댓글 (8)

  • 크리안

    크리안 Lv.1

    24.12.16 · 58.♡.210.72

    느닷없이 대선주자로 띄우고 있답니다 ㅎ
    대선주자 많을수록 좋죠
  • BearCAT

    BearCAT Lv.1 → 크리안 작성자

    24.12.16 · 118.♡.89.37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법이지요 ㅎㅎ..

    당리당략 사리사욕 앞에서는 당헌당규도, 법규도, 국회의장이라는 신성한 자리도 뭣으로 보고 산통 깨기를 밥먹듯하는 언놈들 눈에는 말입니다 ^^
  • 개뿔그거너나해

    개뿔그거너나해 Lv.1

    24.12.16 · 222.♡.55.137

    협치?? 이미지 안바뀝니다!!!
  • BearCAT

    BearCAT Lv.1 → 개뿔그거너나해 작성자

    24.12.16 · 118.♡.89.37

    헐 ㅠㅠ

    국회의장으로서 강단 있는 모습 보이며 가장 큰 위기를 넘긴 일등공신 중 한 분입니다. 한동안은 까방권 좀 드리자구요 ㅎㅎ..
  • Awacs

    Awacs Lv.1

    24.12.16 · 172.♡.122.135

    까방권 하나는 드릴게요.
    두번째는 어림 없어요.
  • BearCAT

    BearCAT Lv.1 → Awacs 작성자

    24.12.16 · 118.♡.89.37

    동의합니다 ^^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4.12.16 · 175.♡.69.67

    최근에는 잘했고 그 이전까지는 아군보다 못했죠.

    그걸 잊고 까방권을 남발하면 매번 똑같은 수박밭에서 뒹굴게 됩니다.
  • BearCAT

    BearCAT Lv.1 → 세상여행 작성자

    24.12.16 · 118.♡.89.37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그 전까지의 우원식이라면 전적으로 옳은 말씀입니다. 하지만 국회의장이라는 자리는 입법부의 장長으로서 절차와 명분을 목숨처럼 여겨야 하기도 합니다.

    제가 그걸 여실히 느낀 게 계엄해제의 그 순간이었습니다. 진짜 급했죠. 문 밖 코앞까지 707이 들이닥치는 그 순간에. 하지만 정식으로 안건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던 그 인내심.

    그 결과, 그냥 부랴부랴 땅땅땅 선포한 거랑은 천지차이의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제가 가장 감복한 부분이에요.

    다수당의 의장이라는 이유로 민주당에게만 유리하게 굴다간 언젠가 진짜로 우리가 명분을 잃을 수도 있어요. 포석을 잘 깔고 있는 지금 이때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함 지켜 보자구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