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매불쇼, 남천동.. 등을 듣다보면..
드
드니로 (211.♡.198.172)
2024년 12월 17일 AM 08:43 · 수정됨(09:14)
조회 2,716 공감 0
밝혀지는 증거들과 관련 된 내란범들은 넘치고 또 넘치는 것 같은데
관련 진행사항은 매일이 제자리인 듯 느껴져요.
그래서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가결이라는 밥상을 차려놨는데
개검 도둑놈들이 들어와서 야금야금 숟가락 얹어서 쳐먹고 있는걸 그냥 두 눈 뜨고만 보고 있는 것 같은..
공수처.. 경찰..국수본..
하..
내란범, 내란공범들을 빨리빨리 체포하고 수사해야 헌재 심리에도 영향을 좀 미치지 않나 싶은데…
어쩔려고 이러나요 진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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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러니까그게
24.12.17 · 58.♡.16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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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明天
24.12.17 · 106.♡.142.152
곳곳에 지 사람들을 죄다 쑤셔 넣어놔서 골치가 아프네요. -
별별이
24.12.17 · 59.♡.196.223
제대로 하기 위해 천천히 한다면 이해 하겠는데
버팅기는 느낌이라 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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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도 수사인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문제인지 파악도 해야합니다.
그러다보면 그 또한 음모론이라고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