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에 한국에 살고 있는 것처럼 다 꿰고 있는 누나
최
최모군 (211.♡.181.79)
2024년 12월 17일 AM 08:46 · 수정됨(10:27)
조회 2,046 공감 0
마치 한국에 살면서 모든 과정을 다 지켜본 것처럼 쫙 꿰고 있네요 ㄷㄷㄷ
진정한 언론인이란 이런 거죠.
외람되오나를 외치는 그들과는 너무도 다르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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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후위기
24.12.17 · 175.♡.225.161
지금은 BBC 북경특파원이시더군요 - 돌
돌고기
24.12.17 · 223.♡.205.143
꽤 정확하네요. 근데 3할 이상은 알콜인데 그걸 빠뜨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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