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시위를 본 노인이 기뻐하는 이유
포이에마

Lv.1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17일 AM 10:16 · 수정됨(12:39)

조회 5,838 공감 0


댓글 (12)

  • 우리한잔

    우리한잔 Lv.1

    24.12.17 · 1.♡.199.34

    네. 계엄령이후 본 모습들이 1980년에는 처참했던 상황들이였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가 너무 감사합니다.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12.17 · 89.♡.101.31

    진짜 윗 세대가 어떻게 만든 민주주의인데 술독에 빠져 가짜출근이나 하던 부동시 미필놈이 파괴하려고 ㅠㅠ
  • 고양이혀 Lv.1

    24.12.17 · 175.♡.91.253

    진정한 어른이시네요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24.12.17 · 223.♡.90.130

    고맙습니다. 어르신들... ㅠㅜ
    어르신들께서 흘리셨던 피와 눈물을 빨아먹고 자란
    민주주의의 웃음꽃을 보신 거예요. ㅠㅜ
    이제 내란수괴를 퇴비로 만들 때입니다.
  • L

    lioncats Lv.1

    24.12.17 · 122.♡.172.80

    고맙습니다 그시절 어르신분들 덕분에 저희가 편히돌아가는거지요
  • 희어늬

    희어늬 Lv.1

    24.12.17 · 211.♡.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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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찰금지 Lv.1

    24.12.17 · 121.♡.188.235

    이미 눈물과 피로 지켜내신 앞선자들의 노고 덕분입니다.
    저희는 그분들께 감사합니다.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4.12.17 · 182.♡.240.10

    찡...하네요..... 선배분들덕에 이렇게 된겁니다...
  • 버건디

    버건디 Lv.1

    24.12.17 · 210.♡.8.195

    선배님들 덕분에 그나마 이런 대한민국이 되었지요.
    그런 나라를 망할 매국 수구 종자들이 너무 오랜동안 갉아먹고 있습니다.
    저희가 다시 바로 잡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

    mountpath Lv.1

    24.12.17 · 61.♡.70.248

    그 눈물과 피가 거대한 물결을 이루어 젊은이들에게 흘러 들어가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네요
    이렇게 젊은 사람들에게 맡겨도 되는데 쓸데없이 걱정만했구나 하는 안도감도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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