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빵하는 물건들은 왜 욕하면 꼬라보는걸까요
라바나

Lv.1 라바나 (118.♡.172.78)

2024년 12월 17일 PM 12:32 · 수정됨(13:16)

조회 1,375 공감 0

인도 한가운데에서 바로 옆에 스쳐지나가는 찰나에 라이터로 담뱃불 붙이길래

뭐지 美친아기인가? 했더니 지나가는 내내 계속 째려보더라고요ㅋ...

이럴땐 참 마동석님의 몸이 부럽읍니다

자기는 하늘을 우러러 잘못한 짓을 한 적이 없고 본인은 부당하게 욕을 먹었다고 생각하니 야리는거겠죠?

흡연을 하면 사회매너가 머릿속에서 증발하는게 틀림 없습니다 ㅎㅎ

점심 먹고 회사 복귀하다가 기분이 너무 나빠졌네요

댓글 (10)

  • 공명정대

    공명정대 Lv.1

    24.12.17 · 192.♡.208.250

    김어준: 쫄지마~~~
  • Java

    Java Lv.1

    24.12.17 · 116.♡.70.94

    길빵한다는 것 자체가 양심과 예의가 없다는 방증이라서요.
  • 라바나

    라바나 Lv.1 → Java 작성자

    24.12.17 · 118.♡.172.78

    현대사회에 길빵을 하면 좋지 못한 시선을 받을거라는 상식조차 업데이트가 안된 지능까지 겸비했죠
  • kita

    kita Lv.1

    24.12.17 · 110.♡.45.88

    무언가를 물 처럼 드시면 마블리 부럽지 않은 몸매가.......
  • 말없는

    말없는 Lv.1

    24.12.17 · 220.♡.193.194

    물건이라... 사람이 물건으로 보이면 곤란하지요...
  • 라바나

    라바나 Lv.1 → 말없는 작성자

    24.12.17 · 118.♡.172.78

    길빵을 한다는 것은 사람취급이 불필요하다고 외치는 거나 다름이 없으니 물건이라 불러도 합당합니다
    그것은 불특정다수를 배려하지 않고 테러를 하고 있는데 제가 존중해줘야 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 말없는

    말없는 Lv.1 → 라바나

    24.12.17 · 220.♡.193.194

    결국은 다 자기한테 돌아옵니다. 릴랙스 하세요.
  • 해븐캐슬 Lv.1

    24.12.17 · 211.♡.68.207

    극혐입니다. 걸어다니면서 담배연기 뿜어대면 어떻게 하자고 하는건지...
    하나만 걸려라...
  • 홍시남 Lv.1

    24.12.17 · 42.♡.165.175

    그런것들은 원래 지능이 딸려서 어쩔 수 없어요
  • 엔뜨

    엔뜨 Lv.1

    24.12.17 · 112.♡.4.128

    저때 미친 사람처럼 “아 XX 담배담배! 길빵! 아Xx 으아!!”
    광인처럼 발광하면 마동석 몸이 아니더라도 무서워서 안건드릴겁니다. 스트레스풀겸 내지르세요!
    부작용으로 동네에서 관심병사 시선을 얻게 됩니당. 하지만 속은 시원하실듯!
    저도 상상만하고 행동으로 해보진 않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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