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들의 최후의 발악을 보고 있습니다.
우
우기우기 (27.♡.95.209)
2024년 12월 17일 PM 01:26 · 수정됨(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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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들은 국익을 위한다는 포장 조차도 하지 않습니다.
이재명한테, 민주당한테 정권을 헌납할수 없다, 정권 뺏기기 싫어 라고 "솔직하게" 속내를 말합니다. 부끄러움은 원래 없었구요. 그건 국민의 몫이니까...
작용/반작용의 원리는 세상사에 두루 적용됩니다.
검찰의 무도한 권력남용과 편향된 수사와 기소
사법부의 정치적으로 편향된 판결
경찰과 군부의 부적절한 충성맹세와 줄서기
윤석렬 정부 이후 이들의 민낯과 악랄함이 너무나 강렬하게 드러났고,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이제 심판해야하는 시간이 도래했습니다.
이 매국노들은 겁이 많습니다. 속된말로 쫄아있습니다.
겁많은 개는 왕왕 거리면서 위협을 가하고, 폭주하는것처럼 보이지만... 다 겁이 많아 그렇습니다.
이렇게 짖으면 다시 자기들의 기득권을 안 건드리고 지나갈수 있을듯 하여, 학습효과 그대로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번은 그들 모두 똘똘뭉쳐서 드러나게 한쪽으로 치우쳤고, 그 반작용은 그들이 기대한 그 이상으로 아프고 처절할 겁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갑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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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바람그늘
24.12.17 · 61.♡.22.43
바퀴벌레들 다 튀어 나올 때… 약 뿌려서 다 잡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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