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들의 추억인 앵커리지 국제공항 명물
코미

Lv.1 코미 (211.♡.64.83)

2024년 12월 17일 PM 03:49 · 수정됨(20:04)

조회 1,374 공감 0


보통 유럽이나 미국 가는 비행기는 앵커리지 공항에서 몇시간 정도 기착했다가 갔기에

거기 면세점과 식당이 인기가 많았는데

그 중 우동집이 자가제면+알레스카 연어와 해산물의 조합으로 아주 끝내줬다고 합니다.

다만 원래 주인은 중간에 나가버렸고 지금은 두번 주인이 바뀌어 한국인이 운영중이라고 하며

맛도 예전과는 많이 달라져서 한국 가락국수 스타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무튼 기대도 안했는데 고퀼리티로 나왔기에 앵커리지 우동이란 말이 

해외에서 먹는 의외로 고퀼리티인 본토 요리를 뜻하는 숙어처럼 쓰이고 있죠.

댓글 (5)

  • 보수주의자

    보수주의자 Lv.1

    24.12.17 · 218.♡.42.109

    쑥갓 올라가야 할것 같은 비주얼이네요
  • 코미

    코미 Lv.1 → 보수주의자 작성자

    24.12.17 · 211.♡.64.83

    그야 저게 한국식(?)이라 그렇습니다.
  • 러시아 Lv.1

    24.12.17 · 14.♡.26.26

    이제 앵커리지는 막상 최종목적지로 가려면 환승해야 하는, 가장 가기 어려운 곳이 되었네요.
  • 영자A

    영자A Lv.1 → 러시아

    24.12.17 · 118.♡.187.204

    여름에 대한항공 전세기 가긴합니다..ㅋㅋ
  • WestWorld

    WestWorld Lv.1

    24.12.17 · 136.♡.136.101

    추억의 그 우동…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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