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 긴급 기자회견 '계엄군 병력 입막음' 폭로.
포이에마

Lv.1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17일 PM 04:07 · 수정됨(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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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rH0xAQL2syA }


12월 17일 까지 계엄 투입 병력 강제 감금하고 휴대전화 압수 


병력들 작전 투입 당시 채혈 유서작성 접경지에 간다고 거짓말 함


이동 중에는 헬리콥터가 자주 선회하는 등 탑승자들의 방향감각을 상실하게 하려는 조치함


707 특임단은 전원이 국회로 왔었기 때문에 전원이 다 영내에 감금


제보의 출처는 직접 겪은 707 여러명


며칠 전 부터 제보를 받았지만 확인해보려고 해도 외부와 차단된 상태였어서 확인이 어려웠고 오늘 당사자들에게 확인 되어서 긴급하게 기자회견


특전사령관/수방사령관 등의 발언이 양심선언처럼 미화되는 것이 큰문제라고 생각함


707 특임단장이 기자회견을 통해서 발언하는 부분에 대해 찬사를 보낸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특히 707 특임단은 전원이 감금되어 있었는데 그 사실은 알리지 않았다는것이 선택적 양심인가? 


댓글 (2)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12.17 · 218.♡.166.9

    내려보면 국회인지 뻔히 알텐데 일부러 빙빙 돌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비행불가지역 진입 대기 때 선회했을 테니 그건가 싶네요.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4.12.17 · 121.♡.122.153

    일단 헬기 조종 장교들은 테일로터에 살짝 닿는 형태로 죽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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