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53점 맞고 칭찬해달라는 딸냄....
화
화니75 (223.♡.36.123)
2024년 12월 17일 PM 04:35 · 수정됨(22:06)
조회 3,986 공감 0
클래식 작곡 전공하는 고딩, 수학은 손 놓은 지 오래죠....
그래도 시험 보기 전, 예의상 아빠와 수학 한번 훑어보기는 해주네요. 한시간? 두시간? 정도 보고 찍은 것 포함 절반을 살짝 넘겼습니다. 그리고 칭찬해달라는군요.... ㅜㅜ
* 예고라... 수학시험문제 자체가 쉽습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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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AN
24.12.17 · 210.♡.247.160
반도 더 맞췄는데... 잘한거 아닙니까? ㅡㅡ;; -
화화니75
→ SEAN 작성자
24.12.17 · 223.♡.36.123
그럼요~ 십의 자리에서 반올림하면 백점이라고 해줬습니다..... -
Ddh22
24.12.17 · 175.♡.141.19
가사와 멜로디가 잘 부합되고 중독 되는데요! -
화화니75
→ dh22 작성자
24.12.17 · 223.♡.36.123
감사합니다~ -
Jjayson
24.12.17 · 121.♡.251.96
지금은 그만뒀는데..안양예고 수학선생이 동호회후배였어요..
문제 한 번 봤는데..쉽더라구요..-사교육자- -
화화니75
→ jayson 작성자
24.12.17 · 223.♡.36.123
교과서 문제 수준이어서... 정상적인 수학교육을 받은 학생은 15분이면 다 풀 문제이긴 합니다.... -
CCrow
24.12.17 · 49.♡.120.27
지난번보다 잘보면 무조건 칭찬이죠!!
따님 목소리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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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니75
→ Crow 작성자
24.12.17 · 223.♡.36.123
감사합니다 -
별별이
24.12.17 · 14.♡.122.217
치킨 반마리만 사주세요
그럼 담에 100점 맞고 치킨 한마리 사달라 할겁니다 -
화화니75
→ 별이 작성자
24.12.17 · 223.♡.36.123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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