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말만 많네. 조차 못듣는 조직이네요.
ro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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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7일 PM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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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저것들 옷을 벗겨놔도 시원치 않을 마당에

앞에가서 노크해 보고 그냥 대기요?

왜 문 열어 달라고 울어보시던가요.

말도 못해 행동도 못해.

좀 시원시원하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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