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ing (211.♡.226.158)
2024년 12월 17일 PM 06:39
내란 저것들 옷을 벗겨놔도 시원치 않을 마당에
앞에가서 노크해 보고 그냥 대기요?
왜 문 열어 달라고 울어보시던가요.
말도 못해 행동도 못해.
좀 시원시원하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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