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유캄삐로뽕 (221.♡.74.92)
2024년 12월 17일 PM 08:14
신구 할아버지가 오랜만에 등장하시면서..
니들이 "게(살이) 엄(청)" 들어간 맛을 알어??
하시면서..
게(살)엄(청) 버거!!
아... 오바군요 흐흐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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