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내란 쿠데타가 롯데리아 따위로 가볍게 희화화 될까봐 걱정이네요
아
아스트라 (121.♡.154.199)
2024년 12월 17일 PM 10:01 · 수정됨(23:35)
조회 1,068 공감 0
불법이지만 계엄이 절대로 가볍게 볼게 아닌데요
갑자기 롯데리아가 등장하면서 웃긴식으로 얘기되면서 유야무야 될까 걱정입니다
쟤들은 실패 다음날부터 별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언플하고 있는데 말이죠
나뿐아니라 내 부모와 자식, 내 가족이 다 군인들에게 개처럼 끌려거
말도 안되는 고문을 받고 쥐도 새도 모르게 죽어나가도 어디 호소할데가 없는게
계엄인데 말이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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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4.12.17 · 106.♡.139.28
저도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심각한 일인데 햄버거? 그게 중요 한게 아니라 계엄모의를 했다는것에 집중해야 할거 같습니다. -
아아스트라
→ 샤프슈터 작성자
24.12.17 · 121.♡.154.199
여기만해도 롯..으로만 검색해도 ㅋㅋㅋ하는 게시물이 많죠
뭐가 중한지 좀 아셨으면 좋겠어요 -
부부산혁신당
24.12.17 · 121.♡.122.153
그냥 웃기다 재밌다 느낌보다는 어처구니가 없어서 황당하고 짜증나고 그런거겠지요. 내란이 가벼운거라 생각하는 바보들이라면 롯데리아에서 했든 이자까야에서 했든 관심도 안 가지려고 애쓸거에요. -
아아스트라
→ 부산혁신당 작성자
24.12.17 · 121.♡.154.199
수십년만의 계엄인데다 한밤중에 실패해서 체감 못하는 사람들도 많을거예요
그냥 뭐 별거 아니네? 하는 주위 사람 엄청 많아요 -
파파키케팔로
24.12.17 · 106.♡.197.41
통진당도 롯데리아에서 먹었는데 해산당했다캅니다. -
수수도로직
24.12.17 · 125.♡.113.104
그런걸로 절대 희화화 되지 않습니다. 이런 걱정 나꼼수 방송 나올때부터 아주 지긋지긋하게 들었네요. -
까까마긔
24.12.17 · 211.♡.147.254
내란을 모의한 자들의 수준을 우습게 봤으면 봤지, 내란이라는 행위의 무거움에는 손톱만큼도 영향을 끼치지 못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총을 든 군인들이 시민들과 대치하는 걸 봤으니까요. 그 구도만큼 확실하고 충격을 줄 수 있는 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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