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하네요...(푸념)
정
정규직지망생 (1.♡.197.66)
2024년 4월 14일 PM 05:47 · 수정됨(18:15)
조회 1,126 공감 0
30년간 가정폭력이 점점 심해져서
급하게 집을 나와야했습니다
혹시나 당사에 전화하거나 방문해서 깽판칠까봐
탈당도 해야했고요...
지금은 정신적으로 많이 안정되어서
전에 있던 조직에 연락했더니...
무시하더라고요 ㅎㅎ...
이해합니다...무단이탈한 제 잘못이니까요..
그래도 서운합니다...
제가..
이런 부모 밑에서 태어나고 싶었던게 아닌데...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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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24.04.14 · 211.♡.129.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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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민
24.04.14 · 248.♡.80.3
님 잘못이 아닙니다. 오늘도 잘 마무리하시고 맛난거도 사드세요 {emo:onion-086.gif:50}
#윤완용김건희심판 #갓라고 -
글글록
24.04.14 · 24.♡.135.8
원래 그러더라구요 ㅠㅠ -
제제러스
24.04.14 · 218.♡.33.179
자신의 모든 사정을 말 안해도 알 수가 없어요. 그리고 안다고 한들 배려나 이해는 청자의 자율입니다. 섭섭하겠지먼 털어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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