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는 잠꾸러기
민
민탱굴 (221.♡.18.124)
2024년 12월 18일 AM 11:41 · 수정됨(14:32)
조회 607 공감 0
두루미는 가을에 태어나
아깽이시절 겨울을 길위에서 보냈습니다.
따뜻한 곳만 찾아 자는걸 보면 짠하네요.





댓글 (21)
- L
lioncats
24.12.18 · 122.♡.172.80
아가들 넘 귀엽고 이쁘네요 -
민민탱굴
→ lioncats 작성자
24.12.18 · 221.♡.18.124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10.gif:100} -
이이용약관
24.12.18 · 223.♡.181.240
입꼬리가 한껏 올라겠네요 ㅋㅋ
건강하게 잘 자라라~ -
민민탱굴
→ 이용약관 작성자
24.12.18 · 221.♡.18.124
하하하하 다시 사진봤어요. 입꼬리ㅋㅋㅋㅋ{emo:damoang-emo-011.gif:100} - 떡
떡갈나무
24.12.18 · 1.♡.2.244
짠 한가요?
얼마나 사랑 받았는지 털에 윤기랑,
기분 좋은 표정이랑~
냥 부럽~
넘 예쁩니당~ ㅎ -
민민탱굴
→ 떡갈나무 작성자
24.12.18 · 221.♡.18.124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길에서 8개월을 지냈다는거 생각하면 슬퍼요ㅠㅠ -
PpOOq
24.12.18 · 111.♡.103.64
댕댕이 얼굴도 보여주세양~ -
민민탱굴
→ pOOq 작성자
24.12.18 · 221.♡.18.12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716813436_DTvcSZbg_d19441dbfb44b333c2058853ccac14d133c86ab7.jpg]
저부르셨나여? 오리인사드립니당 -
행행복예감
24.12.18 · 106.♡.142.30
좌냥 우멍 끼고 자고 싶어요 ㅎㅎ -
민민탱굴
→ 행복예감 작성자
24.12.18 · 221.♡.18.12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716813436_yYtF0fhW_d511bfe94f741e658a6b1b2cfcee9fb5e5c93997.jpg]
사이로 들어오세욧!!지금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