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공수처가 공을 나누기로 한걸까요
맥
맥스파더 (118.♡.11.196)
2024년 12월 18일 AM 11:59 · 수정됨(12:53)
조회 1,083 공감 0
윤석열과 이상민은 공수처로 이첩하고
그 외 인원에 대한 이첩은 철회하기로 했다는데
쎄한 느낌은 뭘까요.
풀어준 정보사령관 빨리 잡아들여야 할텐데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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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4.12.18 · 108.♡.5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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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각
24.12.18 · 73.♡.133.130
결국은 특검을 하게 되면 특검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는데 이래 뺏기나 저래 뺏기나 마찬가지이니 그냥 모양새라도 좋게 선심쓰는 것 같습니다. -
유유이테르
24.12.18 · 118.♡.66.80
수사 진행되는게 군은 검찰(+군검찰), 수괴 및 장관 등등은 공수처/경찰로 가는 그림 같네요 - L
Lasido
→ 유이테르
24.12.18 · 218.♡.108.85
군인과 민간인으로 단순하게 나누자는 그림인데,,
검찰씨, 내란이 단순해? 단순해보여? 요. - 헤
헤이요
24.12.18 · 125.♡.137.252
검찰은 콩으로 메주를 써 왔다고 해도 믿으면 안됨 - 상
상위빌보더
24.12.18 · 223.♡.53.152
공수처랑 검찰이랑 야합했다고 봅니다. 검찰은 실질적으로 지들이 확보한 피의자 하나도 안넘겼죠.
김용현은 심지어 군인도 아닌데 여전히 지들이 쥐고 있습니다. 말이 이첩이지 이거나 먹어라 이거에요. 그걸 좋다고 받은 공수처나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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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가 경찰 국수본과 같이 수사해야죠
저건 피의자 나눠먹기와 다름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