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복권을 사고 꿈을 꿨습니다.
말
말없는 (1.♡.107.27)
2024년 12월 18일 PM 12:02 · 수정됨(14:18)
조회 653 공감 0
12시가 지났으니까 공개합니다.
어제 꿈속에서 누군가가 탕탕탕 당했습니다.
이번 주말에 백만장자가 될것 같아서
기부니가 좋습니다.
메로나 드시고 싶으신 분들 줄서세요.
댓글 (16)
- D
Dave
24.12.18 · 122.♡.178.138
전 예전에 윤석렬이.저한테...고생한다고 밥먹으람서...용돈을 주는꿈을 꿔서..제 사업이 기운듯 해요 흑흑흑 -
말말없는
→ Dave 작성자
24.12.18 · 1.♡.107.27
저런.. 그런 안좋은 꿈을 꾸셨는데도 아직 견디시는걸 보니 사업수완이 대단하신가 봅니다!! - D
Dave
→ 말없는
24.12.18 · 122.♡.178.138
어쩔 수 없이 견디는거져 흑..... - 던
던힐
→ Dave
24.12.18 · 211.♡.200.202
아니에요!! 돼지꿈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 D
Dave
→ 던힐
24.12.18 · 122.♡.178.138
그러기에..너무나 긴 시간이 지났어요...타밍이 기막혀요 윤석렬이 대통 되고 난 직후부터 사업이 내리막이었어요 흑흑... - 녹
녹차구름
24.12.18 · 211.♡.91.4
오늘내일하루빨리 내란수괴 탕탕탕 좋빠가요. 나라가 언제까지 멈춰 있어야 되는지 참... -
말말없는
→ 녹차구름 작성자
24.12.18 · 1.♡.107.27
그 사람이 입에 달고 다니던 그말 그대로 좋빠가 되기 바랍니다. -
빈빈센트반만고흐
24.12.18 · 106.♡.3.63
꿈이 현실이 된다면..
제가 메로나 사 드리겠습니다 -
말말없는
→ 빈센트반만고흐 작성자
24.12.18 · 1.♡.107.27
감사합니다. -
어어니스트유
24.12.18 · 223.♡.74.7
백만장자인데 세계적으로 노셔야죠 저는 월드콘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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