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ing (112.♡.83.11)
2024년 12월 18일 PM 02:36 · 수정됨(15:43)
우리가 과격하다고 좀 누그려라 하는 글이 올라오는데
그 말은 우리의 적들이나 할 수 있는 말입니다.
화가 날대로 나 있지만 참고 참아서 촛불만 들고 있는 건데 얼마나 더 참으라는 겁니까?
우리가 당장 꽃병 들고 나갈 정도로 바보로 보이나요?
저들이 원하는게 과격이고 상황 역전되니 분노를 글로도 쓰지 말라고요?
왜죠?
분노는 짧게 간다고요?
왜요?
분노한 모습을 숨기면 저들은 더 기고만장 할 거라 생각은 안 하나요?
봐라 쟤들 쫄았네 안할까요?
우리끼리는 싸우지 말자고요?
우리끼리 싸움을 누가 붙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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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24.12.18 · 121.♡.116.164
엄중이가떠올라 부아가 치미네요 -
Rrouting
→ 출출할땐 작성자
24.12.18 · 112.♡.83.11
그렇죠 그녀석이 범인이죠 -
랑랑랑마누하
24.12.18 · 222.♡.12.217
얌전히 대해 주니 잘못한 놈이 성낸다고 더 날뛰고 있습니다.
내란은 아직 안 끝났습니다.
아직도 포기 못해서 댓글부대 돌리고, 화환부대 돌리는 거 보세요.
더 큰 권력인 검찰, 법원이 우리편이 아니라서 전전긍긍 하고 있습니다.
저들의 저런 꼴을 보고도 화가 안 나는 게 이상합니다. -
Rrouting
→ 랑랑마누하 작성자
24.12.18 · 112.♡.83.11
맞아요 이제 10프로정도 시작한 겁니다. 이걸 계기로 할 일이 태산입니다. - 호
호키포키
24.12.18 · 222.♡.201.206
과격은 무슨...그런 사람들은 5.18 피해자들 사진이나 보세요. 서울에서 그런 일이 벌어질 뻔 했습니다. 그리고 경제적 손실, 대외 이미지 훼손 등을 액수로 환산하면 2찍 재산 다 합해도 안 될 겁니다. -
Rrouting
→ 호키포키 작성자
24.12.18 · 112.♡.83.11
그렇죠. 이걸 보고도 못 본 척 숨만 쉬라는 사람들 깝깝합니다. -
Bbradfield
24.12.18 · 115.♡.98.117
누가 그런 헛소리를 또 하나요?
나이브하거나 2찍개돼지거나 둘중 하나에요 -
Rrouting
→ bradfield 작성자
24.12.18 · 112.♡.83.11
맘 편히 먹으면 될 것도 안 되는 상황인데 답답해요 -
테테라인코그니타
24.12.18 · 119.♡.153.4
진짜 화염병 던지고 싶은걸 꾹 참아내고 여의도 갔다왔는데
어떤 붕신이 그런 말을 하나요? -
Rrouting
→ 테라인코그니타 작성자
24.12.18 · 112.♡.83.11
저격이 될까봐 특정은 안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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