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징계 덕분에 say goodbye도 못하고 왔습니다.
허
허리튼튼 (141.♡.84.82)
2024년 3월 29일 AM 02:23 · 수정됨(03. 30. 23:57)
조회 2,235 공감 0
안녕하세요? 허리튼튼입니다.
빈제목 글 올렸다고 연속 삭제되고 바로 90일 정지 때리는군요.
뭔가 19년간 함께한 클리앙의 마지막 소회를 적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마저 박탈 당했네요.
위로해 주세요...힝~~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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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24.03.29 · 172.♡.222.143
저는 징계버거 풀리는 날 소회 풀고 탈퇴하려구요 ㅋ -
허허리튼튼
→ 튼튼 작성자
24.03.29 · 141.♡.84.82
동류(?)시군요. 튼튼한 멘탈이신 듯!! -
Kkita
24.03.29 · 172.♡.214.78
저도 그래요. -
허허리튼튼
→ kita 작성자
24.03.29 · 141.♡.84.82
그러니까요..ㅜㅜ -
11일1냥
24.03.29 · 172.♡.222.37
새로운 안녕을 여기서 하셨으니.. -
허허리튼튼
→ 1일1냥 작성자
24.03.29 · 141.♡.84.82
안녕 김밥보다는......텨텨텨 -
윤윤발이
24.03.29 · 172.♡.118.115
고생하셧습니다 ㅋ 다들 접속 못해서 이리들 오시겟네요 ㅠㅠ -
허허리튼튼
→ 윤발이 작성자
24.03.29 · 172.♡.110.96
엇..윤발이님이신가요? 반갑습니다.
열심히 제 컴은 글과 댓글과, 공감글과 공감댓글을 지우고 있네요. 추억이 사라져 갑니다. - K
KienJ
24.03.29 · 172.♡.123.91
유배자분들 많으시죠 ㅜㅜ 고생하셨습니다 -
허허리튼튼
→ KienJ 작성자
24.03.29 · 172.♡.110.96
조선시대 유배도 이리 하지 않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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