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 마약중독자들(길빵충) 엄청 많네요
라
라바나 (242.♡.115.47)
2024년 4월 14일 PM 07:18 · 수정됨(20:06)
조회 1,420 공감 0
강아지 산책 시키러 나온지 10분도 안됐는데
길빵충을 3마리나 마주쳤네요
(충이라는 생물 취급해주기도 아깝네요)
가만히 서서 흡연하는것 정도는 담배냄새가 유쾌하진 않이도 피해갈 수라도 있는데 길빵하는 놈은 사회에서 치워야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 굉장히 불쾌하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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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나ㅋ
24.04.14 · 121.♡.76.146
그렇죠 서서 피면 피해라도 가는데... 앞에서 담배피고 가면... -
라라바나
→ 난나ㅋ 작성자
24.04.14 · 242.♡.115.47
진짜 물뿌리거나 뒷통수 때려도 합법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팡
팡파파팡
24.04.14 · 211.♡.235.47
아직 제대로 된 흡연 문화가 정착이 안 된 탓이죠
강력한 처벌도 필요하지만 안내를 통해 개선도 필요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흡연자 스스로가 계몽되어야하죠 -
아아키누
24.04.14 · 254.♡.123.234
나이불문 요즘 더 많이 보여요..
미치겠습니다..
/Vollago -
디디스맨틀
24.04.14 · 124.♡.78.198
길가면서 담배 피우시는 분들은
심각한 니코틴 중독자라고 생각합니다. -
라라바나
→ 디스맨틀 작성자
24.04.14 · 242.♡.115.47
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을 “흡연자”가 아닌 마약중독자라고 부릅니다
일상생활하는데 자제가 안되면 기호식품 운운할 게 아니죠 -
PPearlCadillac
24.04.14 · 211.♡.74.173
비흡연자여서 저도 지하철 내려서 역 나서자 마자 맡는 담배냄새가 매우 기분 나쁜 1인 입니다만,
이거는 정부탓도 크죠 세금만 걷어갈게 아니라 계도할 인원도 배치해서 못하게 해야 되는데
요새 거의 손놓은거 같더군요... -
케케데헌오스카Gz
24.04.14 · 58.♡.7.98
동감합니다
인간 취급하기도 싫더군요 -
까까꿍ㅡ
24.04.14 · 117.♡.26.76
미취학 딸아이 델고 산책 나갔다가 흡연자들 피해다니느라 힘들었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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