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두산 에너빌리티 주주 박광현 MZ입장발표
포이에마

Lv.1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19일 AM 11:27

조회 2,529 공감 0


관심 없음! -> 이미 다 떠남


한국장 대거 투자자 이탈 -> 투자자는 협장 테이블에 없다. 이미 미장과 코인으로 다 떠났다


지금은 버선발로 쫓아가서 다신 안 그러겠다고 무조건 항복해야 된다.


이미 코인과 외국증시로 돈 맛을 보고 있기에 이들을 돌아오게 할려면


경영진이 감내할 만한 적정 수준의 개혁은 택도 없다.


그렇기에 어떠케 하면 적정 수준의 개혁이 될 수 있을까? 가 아니라


어떻하면 한국 주식장이 미장 코인보다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을까 가 되어야 한다.


상법개정의 핵심은 주주충실의무다. 


경영자측에선 이것 만큼은 막고 싶어하는 데 개미는 이것 만큼은 반드시 포함 되어야한다는 입장임


서로가 서로의 이익을 추가 하는 건 너무 자연스럽다.


이런 자본주의적 판단들이 증시자금 이탈이라는 공멸로 가고 있다.


이럴 때 시스템이 작동해야 하고 그 시스템을 고쳐야 하는 게 의원이다


시스템 변혁 단계로 접어든 이상 양쪽이 납득할 만한 합의 안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함.


어중간한 합의 안이 내올 봤자 그냥 MZ세대는 미국 코인으로 투자 대안을 찾으면 됨


그나마 국장은 대기업에만 투자가 더 쏠릴 테니 작은 기업만 더 영향을 받을 것이다. 


어중간한 합의 안은 공멸을 늦추는 행위일 뿐이다.


한쪽 집단에 욕을 먹으면서 까지 개혁 안을 만드는 자가 역사에 남을 것이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