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의 거부권이 시사하는 바가 크네요.
M
MoEn (61.♡.62.132)
2024년 12월 19일 A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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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에서의 문제가 쌓여 지금의 탄핵 정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행 업무를 하는 한덕수가 문제시되는 행동을 똑같이 한다는건,
그 정부와 한몸이라는 거네요.
바로 탄핵발의 가능하다고 말 했으면 그 말의 무게가 아무리 크더라도 지금 행해야 합니다.
이건 하루이틀 기다린다고 해결 될 문제는 아니에요.
그대로 문제가 커지기만 할것 같습니다.
또한, 탄핵 심의 전까지 헌재 재판관 숫자를 맞추려는 민주당의 의도가 이대로 둔다면 이루어 지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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