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슐렝 가이드 같은것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
이미지 (182.♡.204.66)
2024년 12월 19일 PM 02:14
조회 272 공감 0
권성동이 같은 x 때문에 지역구인 강릉조차 싫어지려고 합니다..
국힘당 내란 동조자들의 지역구에 들리거나 여행이라도 하게
되는 상황이 왔을때 이용해야하는 식당이나 숙소등이 국힘당
지지자가 운영하는곳에서는 아무리 맛집이고 편한곳이라도 10원한장
쓰고싶지 않네요..
그렇다고 먹지도 자지도 않을수는 없을테니까 최소한 국힘지지자가 아닌
가게에서 식사나 커피라도 할 수 있는 가이드같은것이 있으면 좋겠네요..
강릉을 가끔 가는데 도시락을 싸가던지 다른곳에서 먹어야하는 불편함이
있더라도 최대한 제 돈을 쓰지는 않을것 같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